
친구녀석이 기대된다고 보자고 해서 오랜만에 본 영화
역시 컴퓨터 그래픽이 유명한 팀에서 한것이라. 괴물의 피부질감은 제대로
표현된거 같다. 다만 마지막부분에서 불붙는 장면은 왠지 어색한것이 좀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거 같다.
나름대로 감독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군데 군데 느끼게끔 하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으나 노골적이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좀 더 노골적이었으면 ^^)
음 더 두고봐야겠지만 지금까지의 한국영화중 그나마 가장 낳은 작품이라 보여진다.



덧글
dharma 2007/10/22 15:31 # 답글
사진이 깨져버렸네 흠